우연히 올레클럽 무료신청해서 컨섹(Consac)사의 스마트폰 터치펜인 필 스타일러스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살다보니깐 이런거에도 당첨 될 때가 있네요^^

암튼 기쁜 마음으로 리뷰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아담한 사이즈에 담겨 왔네요~(개인정보땜에 허술하게 모자이크 해봤습니다 ㅎ)



요즘 포장 트렌드에 맞게 딱 그 팬, 충격방지용 포장지, 설명서만 간단하게 들어있습니다.

깔끔해서 좋네요~




사실 설명서가 굳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펜 사이즈는 정말 아담합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고 딱 한손에 들어오는 연필 쥐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다른사람이 제 방오면 제 터치펜 같은 거 가져갈까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아담한 사이즈 덕에 이렇게 펜 속에 숨겨놓으면 잘 모르더라고요

저 같은 학생은 필통속에 집어넣고 다니면 괜찮을 거 같았습니다



이쪽 부분이 딱딱하게 되 있을 줄 알았는데 부드러웠습니다( 만질 때 느낌 좋더라구요

가지고 다니다가 누구 찔러도 걱정 없을만큼 부드러웠습니다.


끝부분은 그냥 무난하게 생겼네요


잡았을 때 모습입니다(못생긴 제 손은 보지 말아주세요 ㅜㅜ)

펜 돌리기 해도 괜찮을 정도로 무게감이 앞뒤로 잘 잡혀 있습니다.

어디 쏠렸다는 느낌은 안들고 균형감있게 잘 설계된 거 같네요

무게도 가벼워서 조그만한 얘기가 가지고 놀아도 문제 없을 정도였습니다.

펜을 덮는 쪽도 무광으로 되어 있어서 스크래치나 지문도 잘 안묻고 먼지 묻었을 때 털기도 좋았습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전체적으로 봤을떄 디자인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이패드 그림 그리는 앱으로 그려봤습니다.

그냥 선같은 거 따라서 그리는 거였는데

인식도 잘되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아주 복잡한 작업이나 그림 그리기에는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전문 작가분들은 그냥 전문 타블릿 쓰시는게 나을 거 같았습니다)

조금 단점이라고 하는 부분은 끝부분이 부드러워서 그런가 아주 섬세하게 그림을 그린다던지 하는건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러나 학원강의나 프레젠테이션 할 때 필요하신 분들한테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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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제가 이번에 이어폰이 망가져서 큰 맘먹고 보스 ie2를 질렀습니다.
강남역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13만원 정도 주고 질렀습니다.
우선 사진샷부터 보시줘.


구입하고 난후 바로 찍은 사집입니다.
뒷쪽에 인증서가 붙어있는데 그곳에 어떤 종이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
나중에 as를 받을때 중요한 것이니까 꼭 챙겨두라고 하시더군요.

우선 이어폰 전체샷입니다.


줄길이도 적당하고 줄길이 조절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시면


그리고 줄의 형태가 이런식으로 검은색과 하얀색이 섞여있는 줄의 형태입니다.
줄 디자인은 아주 좋습니다.


이어폰 오른쪽 앞쪽입니다.
이어폰 구조가 귀에 빠지지 않도록 되있습니다.
헤드벵잉이나 막 흔들어도 빠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뒷면에는 bose라고 써있습니다.



이건 왼쪽 이어폰의 사진입니다.


 
왼쪽 뒷쪽도 마찬가지로 bose라고 써있습니다.


이건 기기에다가 꼿는 것입니다.
이런 모양으로 되있어서 주머니에서 가끔 걸리적거리더군요.








이만 기기에 대한 리뷰는 마치겠습니다.
리뷰 2에서는 인증서나 케이스 등 부속품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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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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