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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3 뉴아이패드 후기--외관리뷰


이번에 한국에서 뉴아이패드를 질렀습니다..


32기가 블랙으로 가격은 74만원이었습니다.


강남역쪽 프리스비에서 구입했습니다.



(뉴아이패드)

우선 들어있는 상자 구성품 모두 같아서 굳이 찍을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뺐습니다. 


배터리충전기하나 들어있고 사용설명서 애플스티커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기도 같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16000mah로 아이폰에 비해 굉장히 커서


아이폰 충전기로는 아이패드를 충전하는것이 불가능 입니다.


아이패드2와 비교해봤습니다.


아이패드2


(아이패드2)



(왼쪽이 뉴아이패드 오른쪽이 아이패드2 입니다.)



(왼쪽이 뉴아이패드 오른쪽이 아이패드2입니다.)


둘이 차이점은 거의 없습니다.


화면크기도 같고 사실상 외관은 같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외관중에 다른한가지는 후면카메라 입니다.



(왼쪽이 아이패드2 오른쪽이 뉴아이패드입니다.)


외관상으로는 카메라 렌즈 크기가 커졌습니다.


화소도 올라갔고요.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아이패드2보다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뉴아이패드는 전 아이패드2에 비해 사양면에서 많은 개선을 이루어냈습니다.


우선 블루투스 4.0이 탑재되었고 카메라는 후면 500만화소로 늘어났습니다. 


전면카메라는 아이패드2와 같습니다. CPU는 A5X로 CPU의 성능은 그대로지만 GPU가 쿼드코어로 탑재되어 현존하는 모바일 AP중 최강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램도 아이패드2가 512mb에 비해 1GB로 늘어났습니다.


디스플레이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아이폰4,아이폰4s에 탑재)로 바
뀌었습니다.


여기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란

인간의 망막으로 볼수있는 픽셀수의 한계를 넘어선 lg에서 만든 디스플레이 입니다. 다시 말하면 보통 tv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제한 휴대폰의 디스플레이를 잘 들여다보면 픽셀이 보입니다. 이 픽셀이 잘 보이면 보일수록 선명하지 않고 좋지않습니다. 사진이나 뉴스를 볼때도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레티나는 픽셀을 현미경으로 확대시켜서 겨우 볼수있을 정도로 픽셀이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에서 만드는 amoled 디스플레이에 비해 색감능력은 떨어지지만 배터리가 아몰레드에 비해 더 적게 사용하고 훨씬 선명하며 가독성도 아몰레드에 비해 월등합니다. 또 아몰레드는 특유의 특성 때문에 하얀색도 푸르스름하게 나오지만 레티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전작인 아이패드2에 비해 무게는 30g정도 늘었고 두께도 0.6mm정도 두꺼워졌습니다.


이건 좀 단점일 수 있겠군요.


배터리는 아이패드2가 8000mah였던 반해 뉴아이패드는 14000mah로 거의 2배로 올라갔지만 사용시간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대기시간은 월등하게 높습니다.


lte같은 경우 우리나라와 대역이 달라서 3g로 이용해야 합니다.


해상도는 2048*1536으로 아이패드2에 비해 2배올라갔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1280*800정도인 반해 뉴아이패드는 2048*1536으로 월등하게 높아졌습니다.













외관 총평


우선 하드웨어적으로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자들은 실망이니 뭐니 하지만 사실상 모바일 ap, 디스플레이, 카메라, 블루투스 4.0, 배터리, 4g지원등 외관을 제외한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좀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게 단점이지만 전 그렇게 상관안합니다.

장점이 너무 월등하거든요.

해상도가 2배로 올라가서 쓸 앱이 없다고 하는데 

대부분은 해외앱들은 다 쓸수 있고 카카오톡,네이트온은 아이폰화면에서 확대된 것으로 씁니다.

뭐 그렇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발열문제는 느껴본적 없고 배터리도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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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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