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09 삼성크롬북 리뷰
  2. 2011.10.05 아이폰4s 출시의 의의


오늘은 삼성 딜라이트 샾에 가 보았습니다.
삼성그룹 서초사옥 지하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거기서 괜찮은 제품을 봤는데 그것은 크롬북이었습니다.




크롬북 가격표 입니다.
의외로 cpu사양이 낮아 놀랐습니다.
한 intel i5정도는 달고 나올 줄 알았는데
거의 넷북 사양으로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가격은 중저가 노트북 정도의  가격입니다.
그래픽은 내장이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화면입니다.
윈도우 처럼 배경화면이 없습니다.
그냥 크롬바탕에 어플리케이션들이 정열되있는 형태입니다.
그래도 간단해서 그렇게 램을 많이 잡아먹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웹스토어입니다.
여기서 피카사 등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웹 스토어가  약간 생소하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구글 계정을 입력해서 구글 계정에 작업내용을 저장시킬 수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고 또 os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키보드 자판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키보드와 달리 이 키보드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그냥 밝기 조절하는 것과 창 전환 소리설정 페이지 앞뒤로 보내는 것 그리고 전체화면과 전원버튼 그리고 esc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간단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점은 클릭하는 것이 왼쪽 오른쪽 구분되어 있지 않고 맥북처럼 되 있었습니다.



터치패드의 기능입니다.
두 손가락을 동시에 올리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페이지가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합니다.
아직 세부적인 기능은 알지  못했습니다.


노트북의 왼쪽에는 usb와 이어폰을 꼿을 수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매우 간단했습니다.


왼쪽에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여기에다가 유심을 꼿아 3g를 사용하면서 크롬북을 사용한답니다.




이런 기능도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관리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또 윈도우와 연계해서 문서작업도 웹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와이파이는 이런식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잔여량도 이렇게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총평

우선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저처럼 웹서핑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네이트온같은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고
또 현재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웹환경이 개선되면 정말 쓸만할 것 같습니다.
자고로 네이트나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것들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웹서핑만 주구장창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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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오늘 기사를 보니 아이폰5가 아니라 아이폰4s로 나왔다고 합니다.
기사들의 기사를 보니 대부분 갤럭시가 이긴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애플이 몰락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이런거에 있습니다.


1.전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다.





여기를 보시면 아이폰4s는 신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한국가격으로 16gb모델이 24만원 정도입니다.
한국에서는 한 30만원 정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는 이에 반해 80만원에 달하는 가격을 가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돈이 없어서가  많았습니다.
특히 it변화에 민감한 10대 같은 경우 아이폰을 사고 싶어도 가격 때문에 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비교적 저가로 출시함에 따라 10대층 유저가 늘어나면서 아이폰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이번모델은 중국같은 개발도상국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소득은 중국같은 곳은 많지 않고 또 중국이 전세계에서 큰 시장에 속하는 만큼 애플도 이에대한 것으로 아이폰4s를 출시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2. 애플은 아직 쓸 수 있는 히든카드가 남아있다.


 

아이폰이 그동안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이유는 디자인에도 있지만 진짜로 중요했던 것은 애플의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들이었습니다.
삼성이 하드웨어에 치중할 동안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콘텐츠 쪽을 동시에 발전시켰습니다.
그 결과 약 4년간 애플이 소프트웨어 쪽을 키워서 현재 약 50만개의 어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아이튠즈를 통해  약 120만 곡의 음악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반이 전혀 없을 뿐더러 소프트웨어 기반이 있다  하더라도 개발자들이 몰릴지는 의문입니다.
또 삼성은 소프트웨어를 받아서 만드는 입장이지만 애플은 자기 회사만의 os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애플이 위협에 쳐했다 해도 ios를 오픈소스로 해버리는 순간 애플이 다시 점령을 할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 이외에 애플은 맥북과 아이패드란 무기로 삼성을 대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은 점점 판매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아이패드에 대항할 만한 태블릿pc도 아직까진 없습니다.
아이폰이 밀려도 애플은 충분히 다른 제품을 통해 아이폰 만큼의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아직 대적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갤럭시탭 10.1같은 경우는 사용 가능한 앱 개수의 부족과 컨텐츠가 부족하고 터치반응속도 같은 것에서 아이패드를 능가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노트북 같은 경우 윈도우기반 pc는 판매대수가 점점 줄고있는 반면 맥북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애플이 가진 히든카드들입니다.




위의 두가지로 아직 애플은 멸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애플도 더 이상 스티픈 잡스가 없는 이상 더이상 여기서 안주하지 말고 좀더 혁신적인 것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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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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