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드릴 스피커는 LIfetrons DrumBass III입니다.

비행기 면세점에서 위안화로 대략 450위안쯤에 돈모아서 구입했습니다.

좀 쓴제품이라 상태가 완전 좋지는 않습니다.





케이스가 가죽으로 원기둥 형태입니다. 

한손에 잘 잡히는 크기입니다.

아래사진에는 LIFETRONS라고 써져있군요.

여는법은 그냥 열면 됩니다.


 내부..


충전하는 선, 기기랑 연결해주는 3.5파이선 그리고 스피커가 들어있습니다.

자고로 이건 충전해줘야 합니다.


스피커본체




중앙의 구멍에서 소리가 나오는 구조입니다.

조금 비스듬하게 되있습니다.

굉장히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제 손한테만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중앙에 스위치를 놓으면 스피커가 꺼진상태이고 스위치를 왼쪽에 놓으면 3.5파이 이어폰으로 다른 기기에 선으로 연결해서 들을 수 있고 오른쪽에 놓으면 블루투스로 다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스피커가 켜지면 이런식으로 볼륨조절 버튼 중앙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충전을 하게 되면 이런식으로 불빛이 나옵니다.

지금은 컴퓨터로 충전하는 건데 애플 충전기나 삼성 충전기 어떤 충전기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음질후기..


스피커 크기가 그렇게 큰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게 상당히 큰소리를 들려줍니다.

저음이 상당이 강도된 스피커입니다.

고음에서 조금 약한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다른 스피커에 비하면 괜찮은 편입니다.

충전을 해야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음질이 커버를 해줍니다.

괜찮습니다. 들고다니기도 좋고 음질도 소리크기도 어느 것하나 부족한 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볼륨을 올릴떄 어떤 소리가 나는데 그런건 좀 아쉽더군요.

가격과 국내에서는 공식적으로 판매가 안되는 거 같아서 좀 아쉽긴 하네요.

음질은 일단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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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한 지 좀 된 논 샷 PowerShot A2400 IS 다.

서 한 18에 .



은 지 요 로 은 다.


제조사⁄브랜드 : 캐논⁄파워샷
화소 1600만화소, 최대조리개 F2.8, 광학줌 5배, 디지털줌 5배, ISO 감도 1600, 화면크기 2.7인치, 접사거리 3cm, 메모리 SD, 메모리 SDHC, 메모리 SDXC, 전원공급 전용배터리, 최대 동영상크기 1280x720, 동영상프레임 30프레임, 무게 110g, HD동영상, 손떨림방지, 얼굴


제가 손떨림방지는 잘 되더군요. 제가 수전증 비스무리한게 있는데 이걸로 찍으면 확실히 사진이 많이 안흔들립니다.



들....


캐논 파우치


리 때 

도 


샌디스크 4GB SD 카드입니다.



구성품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거는 모두 다 들어가있었습니다.

너무 쓸데없이 많은것보단 이런식으로 필요한거만 넣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메라..




여기로 배터리랑 SD카드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라 면 다.

에 에 봐 금 긴 만 직 은 다.

가 에 다 서 다.




라 고 에 다.

한 가 다.

도 꽤 은 다.



후면에 키고 난뒤에 찍은 사진입니다.







촬영후기...





를 해 다.

히 다 다.

로 을 도 서 로 도 꽤 운 거 다.


실 가 나 다 서 는 거 긴 다.

는 로 서  도 한 거 요.

데 께 이 일 서 다.

실 면 런 이 고 데 만 요.

데 가 서 나 도, 는 서 서 게 진 다.

서 할 인 에 한 품 다.

히 의 요.

냥 데 서 게 실 는 거 다.

도 게 고 나 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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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오랜만에 다시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소니 MDR-XB60EX 후기입니다.

소니는 원래 전통적으로 MP3 플레이어나 이어폰 쪽에서는 상당히 가성비 괜찮은 존재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도 역시 소니의 명성에 걸맞게 제작된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가격은 7만 9000원 정도 합니다. 핫트렉스에서 구입했고요. 금색입니다.

사실 이어폰에 그렇게 신경 쓰지 않으시는 분들은 왜 지마켓이나 옥션같은 데서 파는 한 5000원짜리나 길거리에서 파는 10000원이하 제품들 쓰지 왜 쓸데없이 돈 들이냐고 물어보십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돈 모아서 비싼거 하나를 구입했었습니다. 그 이어폰은 제가 그동안 생각하던 모든 사운드를 뛰어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이어폰 여러개 계속 사시느니 전 이렇게 좋은 거 하나 구입해서 한 3~4년 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우선 케이스입니다.

확실히 가격대가 있어서 그런지 포장은 확실히 좋군요.


뜯는 방식이 MP3 플레이어 포장된 방식 같습니다.


구성품들입니다.

커널용이어폰들이다 보니 귀에다 꼿는 쪽을 상당히 많이 주네요.

이어폰을 구입하면 중간사이즈가 껴져 있는데 그게 크거나 작다고 느끼시면 작은걸로 바꿔끼시면 됩니다.




사용한지 좀 되서 스크래치가 좀 있습니다.

선이 칼국서 형태로 되있어서 확실히 치찰음이 적고 이어폰줄도 잘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ㄱ자로 꺽여있어서 노트북으로 음악 들을때는 괜찮더군요.

한 5만원 넘어가면 요즘은 파우치 다 주더라고요.

이어폰 오래 쓰는 팁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이어폰 보관할때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에 이어폰을 감아놓는데 이건 절대 해서는 안될 짓입니다.

그렇게 보관하는건 이어폰 줄이 쉽게 끊어져 이어폰 산지 몇달만에 이어폰이 망가져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10000원이하정도 이어폰은 그렇게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5만원 넘어가는 이어폰이 끊어지면 상당히 재정에 큰 영향을 줄수 있으니 보관하실때는 파우치 안에 이어폰을 동그랗게 말아서 넣어주시면 이어폰이 고장나지 않고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질후기

우선 저음형인지라 확실히 힙합,일렉트로닉 이쪽에서는 확실히 괜찮은 사운드를 보여줍니다.

락같은 경우 데스메탈,헤비메탈, 너바나같은 류 그쪽이 괜찮은 거 같군요.

가사, 가창력보다는 멜로디라인이 강조되는 음악에 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피아노랑 어쿠스틱 기타소리는 아무래도 좀 덜 들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반 길거리에서 파는 것보단 낫습니다.

추천드리는 분들은 힙합이나 일렉트로닉 메탈류의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가사보다는 멜로디를 더 중점적으로 들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일반 가요들으시는 분들한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멜로디 라인 중요시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라서 외부소음이 완전히 차단됩니다.

그래서 도서관같은데서 음악 듣고 싶으신 분들한테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커널형인지라  음악이 별로 안새나가거든요. 또 방음이 뛰어나서 너무 시끄러운 곳에 있을때 음악 볼륨 1로 해놓고 귀에 꼿고 있어도 외부소음이 하나도 안들립니다.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5만원~10만원 초중반 대에서 저음형 이어폰 찾으시면 소니 MDR 시리즈가 가장 가성비도 뛰어나고 디자인도 괜찮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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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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