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성 딜라이트 샾에 가 보았습니다.
삼성그룹 서초사옥 지하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거기서 괜찮은 제품을 봤는데 그것은 크롬북이었습니다.




크롬북 가격표 입니다.
의외로 cpu사양이 낮아 놀랐습니다.
한 intel i5정도는 달고 나올 줄 알았는데
거의 넷북 사양으로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가격은 중저가 노트북 정도의  가격입니다.
그래픽은 내장이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화면입니다.
윈도우 처럼 배경화면이 없습니다.
그냥 크롬바탕에 어플리케이션들이 정열되있는 형태입니다.
그래도 간단해서 그렇게 램을 많이 잡아먹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웹스토어입니다.
여기서 피카사 등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웹 스토어가  약간 생소하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구글 계정을 입력해서 구글 계정에 작업내용을 저장시킬 수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고 또 os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키보드 자판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키보드와 달리 이 키보드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그냥 밝기 조절하는 것과 창 전환 소리설정 페이지 앞뒤로 보내는 것 그리고 전체화면과 전원버튼 그리고 esc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간단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점은 클릭하는 것이 왼쪽 오른쪽 구분되어 있지 않고 맥북처럼 되 있었습니다.



터치패드의 기능입니다.
두 손가락을 동시에 올리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페이지가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합니다.
아직 세부적인 기능은 알지  못했습니다.


노트북의 왼쪽에는 usb와 이어폰을 꼿을 수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매우 간단했습니다.


왼쪽에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여기에다가 유심을 꼿아 3g를 사용하면서 크롬북을 사용한답니다.




이런 기능도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관리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또 윈도우와 연계해서 문서작업도 웹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와이파이는 이런식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잔여량도 이렇게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총평

우선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저처럼 웹서핑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네이트온같은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고
또 현재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웹환경이 개선되면 정말 쓸만할 것 같습니다.
자고로 네이트나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것들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웹서핑만 주구장창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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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이번에 소개할 것은 진저브레드 버전 루팅하는 방법입니다.
진저브레이크란 앱이며 다운받으면 z4root처럼 루팅하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3.4부터는 되지 않습니다.

2.3.4루팅을 하고 싶으시면

http://beatbyandroid.tistory.com/entry/%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B%A3%A8%ED%8C%85%ED%95%98%EB%8A%94%EB%B2%95%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23%EC%9D%B4%EC%83%81 

여기에 들어가세요.

GingerBreak-v1.20.apk


이걸 다운받으시면 쉽게 루팅하실 수 있습니다.
자고로 이것은 2.3 진저브레드 전용입니다.
2.2 프로요 버전은 제 블로그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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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오늘 제가 추천할 음반은 Oasis의 Definitely maybe입니다.
이 음반은 영국에서 가장 빨리 팔린 데뷔음반이며
전세계 적으로 750만장을 팔았습니다.


이것이 음반표지입니다.
1994년 8월 30일날 발매되었습니다.
곡 전체 모두 노엘 갤러거가 썼습니다.
곡 대부분은 리암 갤러거가 불렀습니다.


  1. Rock 'n' Roll Star〉 – 5:22
  2. Shakermaker〉 – 5:08
  3. Live Forever〉 – 4:36
  4. Up in the Sky〉 – 4:28
  5. Columbia〉 – 6:17
    • 〈Sad Song〉(영국 발매 LP 및 일본판에만 수록됨) – 4:27
  6. Supersonic〉 – 4:43
  7. Bring It on Down〉 – 4:17
  8. Cigarettes & Alcohol〉 – 4:49
  9. Digsy's Dinner〉 – 2:32
  10. Slide Away〉 – 6:32
  11. Married with Children〉 – 3:11
트랙 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가격은 15000원정도입니다.
 
오아시스란 밴드 자체가 비틀즈의 영향을 받은 밴드입니다.
또 듣다보면 어디서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정통 브릿팝 밴드이며 정통 브릿팝 사운드를 듣고 싶으신 분은 이걸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음악을 어렵게 하는 그룹이 아니라서 듣기에도 무난하실 겁니다.
어떤 분들은 곡별로 추천해 달라는 분도 계시는데
락밴드의 노래는 앨범으로 사서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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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래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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